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어제 가서 느낀 점을 한 번 얘기를 해드릴게요. 제가 어제 회의 끝나고 무릎이 아파서 보건소를 갔어요. 갔는데 손님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둘 있는데 그 분들은 보시고. 접수를 하고 원무과로 접수를 하고 안에 들어갔는데 거기에 두 분이 계시던만. 여자 분이 두 분이 계시는데 정형외과 과장님은 수술을 하러 들어가셨다고 그래서 어떻게 왔냐고 해서 무릎이 아프다고 했더니 통증클리닉 그쪽으로 해주더라고요.
근데 방이 다 의사선생님이 다 문은 열려있고 비어있어요. 근데 그 과장님은 수술하러 들어갔다고 해서 그 분은 없는지 아는데 이 통증클리닉 의사가 어디 있는지를 몰라서 내가 20분을 기다리다가 물어봤어요. 언제쯤 되겠냐고.
그랬더니 그때서 알아보고 수술 방에 들어갔다고 하면서 한 시간을 기다리고. 내가 와서 일반 정형외과를 갔다 왔는데 일반, 개인 조그만 의원을 가도 그렇게 안 해요. 너무나 그냥 손님이 있거나 말거나 바쁜 상태도 아니고 의사가 딸려서 그런 건 이해를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어떻게 해서 어떻게 해서 진행이 된다는 것은 기다리는 사람한테 얘기를 해줘야 되는데 너무 의식이 개인병원하고 틀린 것 같더라고요.
손님을 받는 태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