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사실은 젊은 기사님들은 이런 대우받고 안 해요. 예전에, 사실은 제가 몇 번이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다른 버스는 황금노선이라고 그랬어요, 땅 짚고 헤엄치기라고 했어요, 정말로. 그 정도로 돈을 벌었어도, 그분들이 다 벌어준 거예요.
그분들이. 그런데 그분들은 내 재산을 불려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최고의 예우를 해야 되고 최고 대우를 해줘야 되는데 이분들이 나간다고 해서 우리가 지원해 준다고 해서 다 되는 게 아니에요. 첫째는 왜 이분들이 여기에 없거나 장기간 근무를 안 하고 나가는지 그것부터 조사를 해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저는 이 지원해 준 것에 대해서는 찬성을 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어느 시에 가니까 마을버스 아니라 대형버스도 안 다니는 시가 있어요. 그래서 코로나 이후로 코로나 때 많이 힘들었던 거를 지금까지 이어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찬성을 하는 입장이에요.
그런데 이분들이 왜 나가는지 거기에 대해서 조사를 원인이 무엇인가를 알고 지원을 해줘야지 무작정 돈만 주는 게 다가 아니다. 그분들 한 사람 한 사람 다 이야기를 들어보십시오. 다 들어보고 거기에서 50% 이상의 말을 들어야지 50% 이상이 이런 면이 있구나 하고 그러지 무조건 월급이 작아서 그 사람들이 나간다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분들은 그래요, 돈이 돈도 중요한데 최소한의 복지혜택, 인간 대접을 받고 싶은 거예요, 사람 대접을 받고 싶은 거예요. 예를 들어서 내 남편이 버스기사를 하고 내 아버지가 버스기사를 하는데 아버지가 차에서 그러고 있을 때 자식들이 지나가다 봤을 때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무조건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이분들의 원인이 무엇인가 그것을 첫째는 조사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조사를 해보시고 모든 것이 업체하고 조율이 잘 돼서 그렇게 해서 임금도 올려줘야지 무조건 임금이 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