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아까 과장님 말씀하시기는 안내지도가 얼마나 필요할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찾아보기 쉽지만 조금 연세 드신 분들은 찾아보는 것보다는 여기서 딱 내렸을 때 안내지도가 있나 하고 딱 빼서 볼 수 있거든요. 아까 딱 그 이야기만 하셨는데 우리가 봄에는 응봉산 개나리가 많이 피잖아요.
응봉산은 많이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응봉산 같은 데도 이걸 탁 보면서 제가 그 생각을 했어요. 응봉산도 굉장히 많이 알려져서 봄이 되면 다른 지방인 충정도 같은 곳에서도 많이 오시더라고요.
저한테 길을 물어봐서 제가 알고 있어요. 성동구를 알릴 수 있는 많은 명소를 안내지도를 제작할 때는 그런 명소도 신중하게 생각해서 일회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 보고 이번에 잘못된 게 있으면 다음에 보완하고 충실하게 하면 성동구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