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위원 저소득층의 참여 부분도 확대하실 필요가 있지만 오랫동안 프로그램이 진행되다 보니까 계속 같은 프로그램 진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이거는 지금 우리 구가 대표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원어민체험 프로그램이잖아요. 그래서 올해도 보니까, 저도 사실 옛날에 이 프로그램을 아이 때문에 지원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굉장히 경쟁률이 높았었어요.
엄마들이 컴퓨터 앞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가 딱 들어가야지만 할 수 있었거든요. 그렇게 해도 클릭이 느린 엄마들은 아예 들어갈 수가 없었는데 요즘에는 그런 실정이 아닌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에서 아이디어라든가 이런 걸 생각해야 될 부분이 있는 게 정체성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에 엄마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식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구에서 주변에 저희가 대학교들도 많이 있고 또 원어민들도 많이 있고 하다 보니까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방향에 대해서 과에서 더 노력을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