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제가 두 시간 씩 가서 앉아 있습니다. 쓰레기봉투 세 개 밖에 못 팝니다. 세 사람 씩 앉아 가지고 그 다음에 물 수심에 감시하는 사람들 그늘 속에 앉아 가지고 군인들이 보초 서듯이 그것만 보고 있습니다.
이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생각했던 것이 그 사람들을 섹타를 정하고 해서 그 섹타에 그 분들을 환경감시단으로 투입을 해서 환경감시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그 사람들의 어떤 방향도 좀 제시하고 쓰레기 버리는 것을 줄이는 방법으로 이렇게 일단 법수치리 사람들하고 내년에 하는 걸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 점을 좀 착안하셔 가지고 그것이 성공적으로 된다면은 저는 계속 그것을 할거라고 믿고요. 그 다음에 이제 환경관리과에서 하셔야 될 일이 섹타가 정해지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전부다 간판을 달아서 이 지역에는 하천법 몇 조 몇 항에 의해서 야영이나 취사를 할 수 없다.
그리고 여기 항상 감시원이 환경감시원이 달린 일정한 장소에서 취사를 하란 얘기 아니고 그 장소한 이용을 할 수 있다라는 오묘한 그런 표현을 좀 써서 또 너무 막으면은 펜션 쪽에 사람이 안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좀 절충을 해서 저희가 내년에 적극적으로 할 거니까 그 쓰레기봉투 두 시간을 앉아 있는데 3개 팔았습니다. 3개 3사람이 쓰레기봉투 아니요 끝이야.
이거는 상당히 비효율적이라서 그 사람들을 5명이 아닌 6명을 환경감시단으로 해서 쓰레기도 줍고 그 다음에 텐트에 있는 사람들 홍보도 하고 해서 또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고발도 한번 해서 해야 됩니다. 한 두 건은 해서 시범적인 걸로 해서 그래도 여기 가니까 이렇게 자율적으로 할 수 있지만은 이렇게 해서 이런 부분도 있다 하는 것을 관광객들에게 보여줄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모바일 화장실이 30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