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간단히 한 말씀 드리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그 하천에 대한 오염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희는 이제 그냥 예 입니다. 저희실 예를 말씀드리는 건데 법수치리가 상당히 현북에서는 그쪽을 지칭해서는 안 되됐습니다마는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다 아시겠지만.
그래서 일단 환경오염을 줄이는 방법으로 제가 작년에 다녀보니까 쓰레기를 그냥 비닐에 넣어서 쓰레기를 이곳에 모아주세요라고 했던 부분에 갖다가 모아놓고 바람이 불거나 그 다음에 고양이나 새들에 의해서 하천 쪽으로 많이 날아가서 정말 지저분 한 것을 보고 나서 제가 당초예산에 일식을 세웠습니다. 이거 문화관광과인데 사실 환경관리과에서 해야 되는 일인데 그래서 이번 특별제작을 해서 10개가 지금 9일날이나 10일날 지금 법치리로 올라 갑니다. 위에서 두 개로 들어서 놓으면은 스프링해서 닫아지고 밑에서 열고 해서 고양이나 새들이 못들어 가게 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환경관리과에서 어성전에 관련된 부분도 이런 부분들이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양양군 전체에 확대를 해야 되는데 한번정도는 이거를 좀 시행을 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어떤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법수치리에서 주민들하고 여러번 만났습니다.
이 환경오염을 집행부에다만 군에다만 얘기할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라고 해서 제안했던 부분 중에 하나가 제가 섹타를 정하자 그랬습니다. 원래는 서울 같은데는 하천을 못들어가지 않습니까? 지금?
그런데 여기는 그냥 무방비입니다. 그렇다면 그 무방비로 그냥 내버려둘 수도 없고 또 고객을 오지도 못하게 할 수도 없고 그런 차원이라면 이걸 어떻게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을 하자 했던 제안이 제가 뭐냐하면 섹타를 정하자 그랬습니다. 섹타를 대충 정했는데 한군데가 지금정해지지 않아서 금년에는 못하고 그리고 지금 쓰레기봉투 파는 사람들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