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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208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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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간단히 한 말씀 드리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그 하천에 대한 오염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희는 이제 그냥 예 입니다. 저희실 예를 말씀드리는 건데 법수치리가 상당히 현북에서는 그쪽을 지칭해서는 안 되됐습니다마는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다 아시겠지만.

그래서 일단 환경오염을 줄이는 방법으로 제가 작년에 다녀보니까 쓰레기를 그냥 비닐에 넣어서 쓰레기를 이곳에 모아주세요라고 했던 부분에 갖다가 모아놓고 바람이 불거나 그 다음에 고양이나 새들에 의해서 하천 쪽으로 많이 날아가서 정말 지저분 한 것을 보고 나서 제가 당초예산에 일식을 세웠습니다. 이거 문화관광과인데 사실 환경관리과에서 해야 되는 일인데 그래서 이번 특별제작을 해서 10개가 지금 9일날이나 10일날 지금 법치리로 올라 갑니다. 위에서 두 개로 들어서 놓으면은 스프링해서 닫아지고 밑에서 열고 해서 고양이나 새들이 못들어 가게 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환경관리과에서 어성전에 관련된 부분도 이런 부분들이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양양군 전체에 확대를 해야 되는데 한번정도는 이거를 좀 시행을 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어떤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법수치리에서 주민들하고 여러번 만났습니다.

이 환경오염을 집행부에다만 군에다만 얘기할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라고 해서 제안했던 부분 중에 하나가 제가 섹타를 정하자 그랬습니다. 원래는 서울 같은데는 하천을 못들어가지 않습니까? 지금?

그런데 여기는 그냥 무방비입니다. 그렇다면 그 무방비로 그냥 내버려둘 수도 없고 또 고객을 오지도 못하게 할 수도 없고 그런 차원이라면 이걸 어떻게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을 하자 했던 제안이 제가 뭐냐하면 섹타를 정하자 그랬습니다. 섹타를 대충 정했는데 한군데가 지금정해지지 않아서 금년에는 못하고 그리고 지금 쓰레기봉투 파는 사람들 있죠?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