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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321회 제행정기획위원회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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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은 요새 정말 눈이 오면 나무나 지붕에만 눈이 있지 그다음 날 아침에 나가보면 정말 방재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 그렇게 큰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열선을 깔아주는 이런 데는 다른 구도 좀, 그러니까 이 구에서 이게 들어왔을 때는 다른 구도 한번 같이, 다른 동도 같이 더 확장을 해서 생각해서 그 사업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탄성포장재 있잖아요. 안골놀이터 설치 공사에 됐는데 그거 아시나요?

탄성 놀이터 이게, 그때는 한 20년 동안 인기가 있었습니다, 깔끔하고 색깔도 좋고. 그렇지만 지금 또 어떻게 되냐면 시대가 또 바뀌었어요. 지금 이거 탄성포장재가 오히려 환경에 유해하고, 이게 폐타이어로 만든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유해하고, 특히 뜨거운 태양 밑에서는 화상을 입을 수도 있어요, 아이가 넘어졌을 때. 그래서 요새 또 뭐가 나오냐면 굴참나무에서 한 코르크 그게 나왔더라고요. 코르크 포장재가 또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잔디구장처럼, 잔디구장이 한참 유행하다가, 또 얼마 안 있으면 요새 잔디구장 이거 또 공해 유해환경 이래가지고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안목을 좀 넓혀서, 지금 여기 탄성 설치 공사를 했지만 안 좋다는 또 이게 있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광범위하게 살펴보시고 검토를 하셔서, 이왕에 그랬으면 코르크로 바꿨으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이런 면으로 해서 주민참여예산도 조금 더 많은 검토 후에 실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