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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40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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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렇게 큰 면적에 지금이젠 공간 구성개요가 이젠 변경전에서 변경후로 이렇게 바뀌는데 가령 지하에 창고가 410㎡ 이것도 100평이 넘고 또 그다음에 창고 2도 383㎡가 되고 하는데 지금 현재 여기 있는 이대로 전시관 주 1동 중앙동이 지상 1층, 2층 다 전시관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또 주 2우측동이 여기에만 전시관이 100여평 되고 나머지 휴게 음식점이 조금 만하게 24㎡하나가 있고 소매점이 18.4㎡가 있는데 그리고 그 나머지는 다 전시관하고 창고로 되어있어요. 되어있는데 내가 우려 하는 것이 뭐냐면 이용대로 과연 위탁받은 사람이 이것을 사용을 이대로 할까 가령 전시관에 지금 입장료를 여기를 받는다고 했는데 전시관 입장료를 받는다고 했는데 이렇게 큰 면적을 다 인자 명인 몇 명이 와서 어떻게 하려는지 모르겠는데 전시할만한 품목 그리고 어떤 명인이 자기 멋을 이렇게 그러다가 이게 입장객이 없고 줄어들고 뭐가 잘 안 돼버리면 이게 탈바꿈해버릴 수 있다.

전시관이 상업적으로 이젠 방금 소매점이 18.4인데 이것이 더 30으로 ㎡로 늘어 날수도 있고 자꾸 늘어나고 음식점도 24㎡이 쥐꼬리만 한 뭐 그 음식점인데 휴게음식점이니까 앉아서 음료나 팔고 이런 정도인데 제일 큰 걱정이 이것이 원래대로 이렇게 추지대로 가질 못하고 안 되니까 조금씩, 야금, 이젠 자꾸 변해 가버려 그러다보면 밑에 있는 상가하고에 이젠 상가에서는 이 위에서는 아무것도 안하는 걸로 내려왔는데 상가에서 차츰차츰 이렇게 변해 갈 때 마찰도 생길 것이고 헌데 이 관리감독을 이렇게 해서 명인들이 와서 자기들이 방금 사람을 10몇 명 쓰고 10명 가까이를 쓰고 자기들 명품으로 자기들이 명인이기 때문에 갔다. 놓고 전시를 해서 전시회 품목이 이렇게 좀 팔려나가기도 하고 주로 입장료 주로 입장료 수입으로 갈라고 하는데 가위 박물관도 입장료 수입으로 한다고 했는데 입장수입이 안되고, 그러다 보면 여기는 엄청 면적이 거창하게 많이 남아있으니까 벌기 쉬운 걸로 이게 바뀔까 나는 제일 그게 큰 염려인데 이것을 행정에서 또 관리감독 못해요. 언제 쥐도 새도 모르게 조금씩 야금야금 이렇게 하게 되면 관리감독도 그리고 위탁한 사람 적자가 나서 나 이거 아무것도 못하고 이거 뭐 인건비도 안 나오고 이런다고 하고 대들면 또 뭐라고 말도 못 하고 이게 계획서상 이렇게 있는 대로만 잘 돼버리면 거기도 좋고 진안군도 좋은데 거의 8~90%로가 계획서상 되들 안해요.

계획같이 아 이렇게 하면 관광객들이 와서 이것도 구경하고 저것도 하고 관람료 내고하겠다. 하는데도 그렇게 예상한 거 같이 되질 않으니까 이게 바꿔버리는 거야 자장면 팔려고 하다가 안되니까 뭐 다른 것도 뭐 백만도 팔고 이렇게 하는 식이 되버린다. 그게 제일 큰 염려다 이게 지금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