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전종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감면이 되는 거는 저는 그래도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더 많은 구민들이 또 참여를 할 거고요.
더 많이 늘 텐데 가장 큰 문제는 계속 얘기를 해왔지만 50%를 받는다고 해서 아무리 가려고 해도 예약하기가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테니스장 같은 경우나 풋살장들 다른 데를 보면 이미 단체들이 동호회들이 이미 주말에 다 좋은 시간에는 이미 다 예약이 돼 있어서 구민들이 50% 감면을 받는다고 신청을 하려 해도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제 가끔 보면은 응봉테니스장 같은 경우는 여섯 코트가 있는데 다섯 코트는 지금 동호회들이 1년 치 다 예약을 했고요.
한 여섯 번째 코트 정도는 월마다 구민들이 직접 그때그때 월마다 예약을 하는 방식으로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할인율도 좋지만 이렇게 조금 테니스장이라든지 축구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 분배를 해서 할인된 혜택을 구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게 이렇게 조금 조율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