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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전종균 의원 발언

274회 제3행정재무위원회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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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알기로는 기업에서 최대 지출 5,000만 원 정도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떤 기금이든 먼저 받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창업할 때 창업 대출을 5,000만 원 받은 이상이면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이건 중소기업육성기금이건 이미 5,000만 원이 대출이 돼 있으면 추가로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이게 사실 효과적이지 않을까, 왜냐하면 지금 기업이든 상인이든 코로나를 겪고 나서 이미 대출이 5,000만 원 한도까지 찬 기업들과 상인들이 많은데 저희 구에서는 이렇게 많은 기금들이 있고 저금리로 해준다고 해도 이미 이용이 가능하지가 않은게 많아서 좀 여기에 대한 조금 보완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게 다 신용보증재단이랑 같이 이렇게 껴서 같이 하더라고요, 그 평가를. 그래서 그 사람에게 5,000만 원 이상의 대출이 있을 시에는 어떤 저금리 기금이나 어떤 걸 이용하려고 해도 그게 막히는 경우가 많아서 거기에 대해 조금 보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