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배성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런 지금 썩음 병을 방제를 하기 위해서 하고 있잖아요. 이런 것을 하면 매뉴얼로 해서 책자로 해서 쭉 나온다거나 해서 우리가 시설지원을 해주고 보급을, 순수한 군비로만 주잖아요, 이걸. 이런 것을 주면 효과를 어떻게 봤는가.
농가들에게도 데이터도 뽑고 해서 이것을 확대시켜서 내가 왜 이것을 이 얘기를 하냐면 우리 진안에 인삼농가가 줄어들고 있는데 왜 이런 미생물이나 썩음병에 대해서 돈을 더 많이 들여서 많이 보급 하냐. 이 얘기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동안에 해왔을 것 아니에요.
그 전에는 조금씩이라도 해왔기 때문에. 해왔을 때와 지금하고 비교가 어떻게 되는가. 실제는요 이게 금년부터 시작을 했어요.
처음에 4톤 규모로 홍삼연구소 가면 하우스를 지어서 말하자면 원액을 가져오면 4배 희석을 해서 배양하는 시설을 했거든요? 근데 처음에는 농가들이 반신반의해서 잘 안 가져갔었는데 한 두 분이 가져가고 나서부터 인삼 미백, 색깔부터가 달라지는 거예요, 이게. 까매지고 빛깔이 나고.
또 살충해서 달팽이 있죠. 잎을 갉아먹는 달팽이가 일체 없고. 살충효과까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의장님도 굉장히 많이 갖다 쓰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농가들이 서로 입소문이 나니까 이게 현재 시설로는 부족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