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역주민들한테 민원 받은 게 있어요. 이분들 저희 구에서도 정말 힘들게 하시는 거 저희도 역시 잘 알아요. 그렇지만 이분들도 저희가 요금을 올려주면 그 올려준 만큼은 정말 잘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로 신뢰하고 믿을 수 있게.
그런데 주민 몇 분이 저에게 전화 온 적이 있어요. 이분들이 하고 나서 보니까 남아 있는 거예요. 깨끗하게 해서 갔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남아 있어서 전화하고 불러서 다시 했다는 거예요, 그날 바로.
그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올려주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 경우도 잘하시게끔 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주민들이 예를 들어 1년에 한 번씩 하는데 1년도 안 되고 한 몇 개월도 안 됐는데 다 차서 또 해야 된다라는 경우에 그 민원을 받고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구나라는…… 처리하고 가시면 저희가 일일이 다 열어보지를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분들한테도 잘 교육하셔야 될 것 같고 올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교육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성동구에서 이분들한테 따로 교육하는 것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