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남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저는 행감자료 83페이지 관련내용이거든요. 지금 어떻게 보면 이 사항이 건설교통과하고 관련된 사항인데 제가 지난주에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진안에서 이루어진 각종 사업에 대해서 자제장비를 진안 장비를 써주고 또 입찰은 타 도시 타 시군 업체가 된다고 하더라도 지역 업체 하도급을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촉구해서 이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지원 조례는 만들어졌거든요. 그래서 건설교통과하고 병행해가지고 재무과에서 그런 부분에 진안 업체에 대한 하도급을 주고 자재장비를 쓸 수 있도록 같이 병행해서 노력해야 될 것으로 보는데 지금 83페이지 보면 관급자제 구입현황만 봐도 지금 총 관급자제 구입 상황이 227건이란말이예요.
근데 진안 업체에서 구입한 건수는 45건으로 한 19%정도 밖에 안된단말이예요. 그리고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은 하도급 준 건수만 해도 전체적으로 일반 건설에 비해서 34건을 하도급을 줬는데 진안업체에서 이중 14건만 진안업체가 하도급을 받았단말이야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진안에서 이룬 각종 사업이 진안에 있는 업체들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고 그래야 되는데 좀 부도덕한 면이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