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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남기 의원 발언

242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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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인이 볼 때는 완주군이나 진안군이나 했을 때에는 아무래도 자기쪽 위주에 그런 편향적인 시각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도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 주관으로 성역화 사업도 추진하고 관련 자료도 발굴하면서 추진해야 될 것으로 본단말이여 그리고 우리 진안군 내에서도 문화 사적지 관련 전문가들하고 접촉해가지고 충분히 우리 진안쪽이 사적지가 맞다는 의견을 표시하면서 추진해서 어쨌든 지형적으로 보나 여러 가지 쭉 추진했던 과정으로 보나 우리 진안쪽이 사적지가 맞는 방향인데 처음에 도 문화재로 잘못 완주쪽에다 지정해놓고 나서 보니까 완주쪽에서 자기들 입장에서 편리하게 완주쪽이 사적지가 맞다는 입장을 자꾸 피력하는 그런 부분이단 말이여 그래서 어쨌든 우리 진안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추진해야 될것으로 보는데 지금 도에 입장은 공동으로 추진된다고 하지만 어려운 부분이니까 완주 진안은 제외하고 도 주관으로서 중심을 잡고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는게 바람직스럽단말이여 지금 완주쪽에다 문화재를 전라북도 문화재로 지정되니까 우리 진안군에서는 그냥 기념물로만 지정해놓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빨리 조속히 협의해서 사적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해서 성역화 사업이 추진되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세밀히 챙겨 나갈 수 있도록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