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좀 부탁의 말씀 비슷하게 좀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수상안전요원들 처우개선 검토해 주신다니까 굉장히 반가운 얘기입니다. 그분들이 어쨌든 수상안전요원도 자격증을 취득해야지만 수상안전요원을 할 수 있는 건데.
굉장히 여름에 보니까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거에 비해서 뭐라 그래야 되나, 보수가 좀 너무 적게 적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분들이 또 많이 안 하실려고 그런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우리 지역에 또 제가 문화관광과에도 얘기를 했지만 우리 지역에 젊은 친구들이 자격증 보수가 너무 적어서 자격증 취득을 안할려 그래서 타 지역의 학생들이 많이 와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진짜 실지로 힘든 거는 우리 지역에 있는 그 젊은 친구들이 다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 고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좀 더 많이 신경을 써주시길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