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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42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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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노인만 아무리 많이 거주를 해야 생산성이 없기 때문에 이 도시가 활력이 없어지니까 젊은 일자리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현재 청년들이 창업을 해서 일자리 갖고 있는 사람도 파악을 해야 될 것이고 그리고 청년들이 일자리를 하고자 하는 그런 센터 하나를 우리 진안군에서 가지고 잊지 못하다는 것이 굉장히 안타깝거든요. 왜 귀농귀촌 일자리센터 귀농귀촌에 대한 것은 그렇게 신경을 쓰면서 실질적으로 우리지역에 있는 젊은이들을 위해서는 너무 등한시 한 거 아닌가, 그래서 제가 한번 청년창업을 위한 예산을 별도로 세워서 중기청에만 의지를 하지 말고 우리 진안군에서도 별도로 그렇게 할 수 있고 현재 청년들이 창업을 해서 일을 하고 있는 청년들 애로가 무엇인가 그런 것도 이렇게 상담을 해가지고 어떻게 해서 그 사람들이 업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 사업을 계속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주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 군에서 그런 것을 좀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지 빨리 청년일자리 센터가 있어야 되겠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귀농귀촌인들이 제일 와서 애로를 겪는 것이 거주지가 없어서 제일 애로를 먹거든요. 그리고 와서 귀농귀촌을 정착할 때까지에 일자리가 필요해요. 자기내들이 2~3년 동안 귀농귀촌을 하기위해서 귀촌인들은 어지간히 여유가 있어서 온다고 하지만 귀농을 해서 자기가 터전을 잡기까지는 한 2~3년동안 먹고 살집과 달달이 얼마정도 되는 소득이 있어야만이 자기가 준비를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제가 항상 고민하는 것이 부부가 온다면 하다못해 부부가 하루에 4시간정도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공적인 일자리를 만들어서 하다못해 부부가 한달에 돈 100만원이라도 하루에 4시간씩 교대로 일을 하면 한사람이 한50만원씩이라도 벌을 수 있는 그런 구상을 해서 일자리를 좀 만들어서 일단은 그렇게 알선을 하고 지금 제가 공공임대주택을 전북도시개발공사에서 지은다고 할 때 거기에 보통 13평형인가 그렇게 적은 아파트를 짓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하면 그런것을 귀농귀촌인들이 와서 1년내지 2년동안 정착할 수 있을 때 그런 분들한테 먼저 제공을 해줘야 맞다. 우선순위가 그래야만이 그분들이 와서 우선 준비를 하는 기간에 그리고 거기에 하루 종일 일자리에 매달릴 수는 없으니까 부부가 4시간씩만 일을 하면 기본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그런 정도 벌이는 될 수 있는 그런 일자리는 만들어야 된다. 노인일자리는 해가지고 얼마 많은 돈을 투자를 해가지고 하루에 4시간씩 이렇게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가지고 그렇게 하는데 그렇게 귀농귀촌을 한 사람들이 정착을 할 때까지 최소한 두 부부가 한 돈100만원은 벌을 수 있는 일자리를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