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래도 지금 가을이라서 농산물이 지금 많이 나와서 그분은 그렇게 수입을, 어느 정도냐면 그분은 부부간에 농사를 짓는 분인데 아저씨가 일꾼을 사서 농사를 짓고 그 할머니를 날마다 자기 농산물을 실어서 아침에 주고 퇴근을 시키고 이러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도 농사짓는 것보다 훨씬 났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분들 갈망이 뭐냐면 이쪽에 마이산도 원래 차가 저쪽보다 더 많이 오잖아요.
자기들이 느낄 때는 주차장 옆에 있어야 농산물이 팔린다. 갖고 다니기 편리하게 차로 다 움직이기 때문에 이쪽에 그게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이쪽 주차장 끝에다가도 그런 코너를 아마 그냥 자기들은 시설도 다 필요 없고 텐트만 몇 개 해주면 팔아보면 좋겠다고 면단위별로 부수가 하나씩 이렇게 형식상 되어 있더만요. 근데 지금 거기를 보도블럭을 깐다고 다 철거를 하라고 했고 지금 보도블럭 깐 다음에 뒤쪽으로 빼가지고 형식은 갖추어 주겠다고 얘기를 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