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엄경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경우는 통상적인 홍보나 캠페인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통상적인 방법이 아닌 자살하는 이유가 보면, 물론 우울증이나 질병 이런 거 때문에 자기를 비관해서 자살하는 경우도 있지만 간혹 채무나 이런 게 많아 가지고 자살하는 그런 사람도 있고 또 자기 직장생활이나 괴롭힘이나 이런 거로도 할 수 있고 다양한 자살의 저기는 많다고 보거든요. 근데 우리가 지금 통상적인 방법으로만 캠페인이나 홍보나 이런 거를 하지 진짜 깊숙이, 우리가 지역에 동주민센터 있듯이 주민센터에서 독거노인이나 이런 걸 찾아가서 서비스를 해 주듯이 이 자살은 제가 봤을 적에는 얼마든지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이러면 예방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제 생각은.
그래서 혹시 그런 쪽에 통상적인 지금 과장님 설명하신 방법 외에 다른 방법으로도 이렇게 한 적이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