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제 이게 지금 상주 시내에 5개 음식점이 있는데 시의전서 해가지고 우리 시민들 반응을 들어보면 부정적이라요. 근데 이제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거는 뭔가 하면은 시의전서라 하는 게 약 150년에서 120년 그 사이에 우리나라 양반가인지 그건 모르겠는데 거기서 그냥 집에서 먹던 음식 조리법을 그냥 기록해놨는 거에 지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 문화적 가치로는 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게 이제 그 아주 예를 들어 특별한 재료, 특별한 그 음식을 만드는 조리 방법 또는 그래가지고 특별한 맛이라 하면 해도 되는데 그냥 일반 양가집에서 먹는 우리 지금 우리 집에서 먹는 그런 음식 만드는 조리법을 기록해 놓는 거에 지나지 않는데 이거 여러 해 동안 굉장히 많은 예산을 투입했어요.
그러면 시의전서에 나오는 음식을 갖다가 우리 5개 음식점에 전수를 해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게 반응도 좋고 굉장히 잘 돼야 되는데그 백강정에도 우리 시민들이나 또 객지에서 오신 분들이 먹어보고 전부 다 평가가 안 좋아요. 아! 여 음식 좋다.
다음에도 또 와야 되겠다. 상주 있는 분들도 먹어보고 아이고 다음에 또 가야 되겠다. 이런 반응이 아니고 제가 그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근데 과연 여기에다가 내가 이번에도 내가 나왔다가 다시 가서 내가 그 이야기하려고 갔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내 특별한 내용이 없는 걸 계속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지 특별한 재료, 특별한 조리법, 특별한 맛이 없어요. 맹 일반으로 지금도 우리 가정에서 그 내용으로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 건데 그거를 재연하고 했을 때 진짜 어렵지만 재연을 했을 때 야, 옛날에 이런 음식 진짜 먹어볼 만하다. 또 먹고 싶다.
이거 발전 시켜가지고 상주에 경제적인 효과가 나도록 해야 되겠다. 이런 느낌이 와야 되는데 그런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 지금까지 예산은 많이 투입되고 앞으로도 계속 이 시의전서에 관한 포럼이라든가 연구를 계속 해야 될지 그 한번 과장님이 좀 신중히 검토해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