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알아봤거든요. 제가 설명해 드릴게요. 제가 이번에 인력 그거 때문에 우리 함창에도 오봉산 권역이라고 생태마을이 있어요.
학교를 해서 한 게 내가 그를 찾아가서 이제 위원장하고 이사님들하고 주민들하고 이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해 보니까 우앳든 거기 방을 대여해주고 하는데 있거든요. 동창회나 이런 거 할 때 거기서는 인력 그거를 농정과에서 이제 어떤 지원이 되면 농협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숙소가 지금 기존에 있는 숙소가 한 60명 정도를 이제 할 수 있는데 그거를 다 이제 외국인들한테 쓰면 안 되니까 거기 일부하고 우리시에서 이제 뒤쪽으로 공간이 많아요.
그럼 컨테이너 조립식으로 좀 지원을 아까 그 부분 지원을 해 주면 그걸 좀 설치해 가지고 목욕탕이나 이런 거는 기존에 있는 거를 쓰고 그래서 농협에서 계약직을 뽑아 가지고 이제 인원은 관리하고 이렇게 해서 거진 안을 잡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도에 그걸 물어보니까 오늘이나 이제 상담을 하기로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상주시에 2개소나 이렇게 내려주면 우리시에서는 그걸 또 읍면별로 해갖고 신청을 받아서 그래 하시면 될 거 같 아요.
그래서 컨테이너 그게 이제 문제는 컨테이너가 외국인들 숙소로 사용할 수 있는 허가가 날 수 있으면 최고 좋습니다. 안되면 이제 컨테이너 말고 조립식으로도 간단하게 그걸 지어야 되는 그런 입장이고요. 그래서 그거를 올해는 예산을 좀, 내년도에는 예산을 세워 가지고 좀 추진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아보고 있거든요, 지금요. 그래서 그 이제 일단은 그 동네에 있는 폐교나 이런 걸해 권역으로 하든 생태수련관 하는 그런 데를 마을주민들하고 가서 먼저 상의를 해야 돼요, 농협하고, 해서 동의를 받아 가지고 같이 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야 될 거 같아요. 지금 함창에는 그게 다 서로 이야기가 다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