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제 제가 보기에는 지금 군에서도 한 사람당 그렇게 지원해주지만 자부담해서도 간단말이에요. 근데 갔다와서 그 행사비, 사업비에 맞추다 보니까 그렇게 했겠지만 저는 좀 숫자를 줄여서라도 사람 숫자를 줄여서라도 앞으로는 선진국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될때도 오지 않았나, 내가 자부담을 더 해서라도 가서 실질적으로 때도, 해외뿐 아니라 작목반별로 단합대회 가는 것도 선진지 견학 명목하에 단합대회식으로 가고 있잖아요. 많이 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저는 가서 그 작물 구경이라도 제철에 가서 보고 우리 수박 하우스 견학처럼 아무리 바쁘지만 내가 갈 이유가 있는 사람들은 다 가거든요, 가서 실물 보고 재배 과정을 설명을 듣고 와야지. 아무것도 없는 앙상한 나무만 있는 상태에서 가서 보고 또 가서 그 지역이 기술이 여기보다 택도 없다는 소리도 나오고 저렇게 실망의 소리만 나오면 그 인원, 계속 가시는 분들 그 얘기도 많이 나오지만 지금 그런 불만들도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기 지금 120분 세우셨고만 올해, 올해는 좀 인원수를 줄이더라도 진짜 안가 본 선진국을 방향을 틀어서 액수를 자부담도 더 하고 해서 실질적으로 가서 보고 와서 내가 잘 갔다왔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야지, 의례 연례행사처럼 그냥 끼어서 가서 사향성으로 흘러버리는 아무리 가서 100% 교육만 받을 수는 없죠.
어차피 간 김에 거기 명소도 좀 구경도 좀 하고 오는건 다 인정하는데 그래도 적어도 그 작물이 살아있는 상태로 성장과정에 있을 때 가서 보고 실질적으로 내가 한 가지라도 가서 얻어와야 하는게 해외연수 목적이 있는 것이지, 그렇잖아요. 갔다와서 다 불만스러운 소리만 나오고 여기보다 택도 없네, 괜히 갔네 이런 소리가 나오면 저희들도 그렇고 행정쪽도 그렇고 그쪽을 방향을 틀어보실 생각은 없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