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양옥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오천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부분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이 조례를 개정했던 만큼, 사실 제가 조례를 개정할 때는 적자 운수업체에 지원하기 위한 조례를 개정했었는데 지금 또 개정을 해서 버스기사들까지 이렇게 하는데, 아까 과장님께서 답변을 뭐라 그랬냐면, 기사님들이 사실 개선이 됐나요?
운행 숫자가 아니라 기사님들이 계속 여기는 늘어나고 있다고 했는데 기사님이 줄어들고 있고요. 110명에서 102명, 저한테 준 자료를 보니까 그렇게 돼 있고. 서비스가 개선이 됐냐라고 묻는 거예요.
서비스도 개선하고 뭐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서비스가 개선이 된 점이 없다라고, 제가 계속 민원을, 어제까지도 민원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서비스가 개선이 됐냐라고 묻습니다.
우리 세금으로 지원하는데 지원하면 서비스가 개선이 되든, 그렇다고 해서 서민들이 할인 승차권을 갖든, 그것도 없잖아요. 올해에 또 올랐지만 내년에도 또 요금이 오른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럴 때는 또 어떻게 할 것이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