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추가로 한다고 하는 것은 나는 좀 이해가 가요. 근데 아까 같이 소급 그건 뺀다고 했으니까 사실 그런 애로가 있으면 주민숙원사업으로라도 이미 지나간 사람은 해줘도 된다. 여기에다 소급해서 그 사람을 해주면 어디에서 또 어떤 사람이 어떻게 나타날지를 모르니까 그건 빼는 것이 좋고 사실 우리 김광수 의원님 말씀대로 참 골치 아픈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내가 어디 면에서 들었는데 겨울이라 눈이 오기 시작하는데 몇 백미터 떨어져 있는데 혼자 사는데 눈만 오면 자기 집 눈 안 치워 준다고 그렇게 면에다 전화를 해서 힘들게 한대요. 그러면 혼자 사는 집은 눈을 치워도 나중에는 늦게 거기는 치워지게 되고 또 자기가 진짜 거기에다 집을 지을 때는 겨울에 눈이 오면 어떻게 살까 그런 걱정도 하고 고민도 하고 집을 지어야 맞는데 그렇게 힘들게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나 봐요. 뭔 일만 있으면 전화해서 그렇게 하고 그러니까 면에서 눈만 오면 고민이라고 면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는데, 때에 따라서 그런 것도 우리가 참 저 큰길에서 몇 백m, 1㎞, 2㎞ 그런데 떨어진 데다 집 지을 때는 뭔가 받고도 짓고도 그래야겠어요.
그 그냥 힘들게 만들고 그러면은 중간에 뭐가 어쨌다고 민원 넣고 뭐가 어쨌다고 민원 넣고 그러면서 서서히 사람을 볶아서 2㎞를 그냥 갖다가 완전히 만들어 버린다니까 사람 피를 말려갖고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김광수 의원님도 화가 나고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것 같아요. 우리 신갑수 의원님이 이해하면 그 부분은 그냥 해도 괜찮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