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진안을 홍보하는 것이 여러 가지 뭐 방법이 있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쌍다리에 지금 소나무를 큰 걸 심어가지고 그것을 와이어줄로 이렇게 묶어 놓았거든요. 헌데 그 큰나무가 그 밑에 콘크리트 바닥인데 뿌리를 내릴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묶어놨는데 그것은 도저히 위치적으로 맞질 않다. 그리고 쌍다리 부근에 진안을 홍보할 수 있는 상징하는 홍보탑을 세워서 거기에서 이젠 저쪽 도로도 뚫렸으니까 사통오달 뚫리니까 거기에서 야간에도 지금 여기 군청광장에 이렇게라도 해놓으니까 보기가 좋은데 야간에도 거기에서 불빛이 이렇게 해서 탑을 해서 이렇게 좀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내가 뭐 군수님한테도 사적인 데에서 건의하고 옛날에 홍보계가 행정지원과에 있을 때 그때도 내가 좀 건의를 한 것 같은데 우리 기획실장님이 생각할 때 그 홍보효과가 그게, 그리고 야간에도 너무 어두운데 그걸 하나해서 불빛을 거기를 밝혀놓으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실장님 한번 그런 것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없으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