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마스크를 비치해 놓게 되더라도 관리하는 직원은 잘 아는데 그렇지 않은 직원들은 어디가 있는지를 몰라요. 그리고 우리가 늘 지나가면서 보면서도 무심코 그냥 지나쳐요. 그런데 화재가 막상 일어났을 때는 우왕좌왕하거든요.
그리고 당황해서 앞에다 놔두고도 못 찾아요. 그럴 경우를 생각해서 이런 것은 접근성이 좋고 시각적으로 눈에 확 띄고, 교육도 많이 해야 되고, 특히 노약자들 계시는 복지관이라든가 이런 데는 그럴 것 같아요. 그리고 1억 3,000이라고 그러는데 처음에 할 때는 제가 본 위원 생각에 1억 3,000이 더 들어갈 것 같습니다.
가볍게 생각해도. 1개에 3,000원이면 1만 개면 3,000만 원 정도 되죠. 사물함도 만들어야 되고 또 직원들한테 교육도 시켜야 되고, 그러면 1억 3,000 갖고 생각보다는 예산이 더 들어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이현숙 위원님이 이야기를 했지만 우리 성동구에서는 화재가 어느 지역이 제일 많이 발생되는 곳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