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긴급성,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저희가 검토해 보고요, 그다음에 장애인 미용실은 제가 저번 추경 때도 얘기했지만 저는 그걸 정말 너무 원하는 위원입니다. 제가 얘기도 했지만 YTN의 보도에 의하면 60 평생 미장원을 처음 가보고 눈물을 흘렸다는 장애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물론 모든 위원님들이 다 필요하다고 공감하실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깎은 이유는 사실은 제가 봤을 때는 우리가 지금 센터에서 빵을 만들어서 하는 그거 있죠? 무슨 센터죠? 전농1동 거기에 있는?
전농1동에 있는, 그것도 아마 사회복지 나눔인 거 같아요. 빵 나눠서, 센터장님이 거기 계신 거 같아요. 사실은 이것도 우리가 장애인 전용 그런 시설을 해놓은 다음에 센터장님 계시고, 나머지 미용사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오셔서 자원봉사 식으로 운영을 하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