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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245회 제1운영행정위원회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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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애들이 다 커서 중고등학교 실정을 사실은 몰랐습니다. 근데 요새 포럼참여를 하면서 실제 학부모들 고층을 들어봤는데 지금 학교 통폐합을 우리는 반대를 하는데 내적인 학교를 살리겠다 반대를 하는데 그 부모들 입장은 그 통합을 해야 한다는 입장은 뭐냐면 친구들이 없고 공부 열정 의식이 없다는 얘기를 하면서 어떤 식으로 얘기를 하냐면 좀 이렇게 학교에서 아니 행정에서 투자를 해서 과외수업을 일일이 진안권은 학원이 있어서 늘 학원을 갈 수가 있는데 면단위 중고등학생이 몇 명이 안 되니까 얘들이 저녁으로 갈 때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얼마든지 부모들이 출퇴근을 시켜줄 테니까 밤으로 진짜 어디 기관에서 해가지고 과외 같은 식으로 해줬으면 얼마든지 부모가 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그러니까 이런 되는 지원을 해줘야 할 것 같은 저도 그런 생각지도 않은 그런 얘기를 듣고 왔거든요. 그 학원비도 부담이 되고 진안에 보내려니 그렇고 혼자 내보내려니 그렇고 그러니까 기관에서 하면 얼마든지 부모들이 자기가 출퇴근을 시켜서라도 이런 기관에는 얘들을 저녁에 맡겨서 해줄 수가 있고 이 제일고교에서 서울대학은 가는데 이게 내신은 좋아서 서울대학은 들어가는데 기본이 기초가 없어서 따라가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기본이 안 되어 있어서 버티질 못한다는 거예요.

따라가질 못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래서 이것은 진짜 우리가 지원을 해줘야겠다. 그런 생각을 저는 하고 왔습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