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제가 일본 아야정을 한 번 부의장 자격으로 따라가서 교류회를 따라갔다 온 경험이 있어요. 거기는 너무너무 가서 놀란 것이 축제라고 해서 아침에 데리러 와서 가보니까 우리 마을 회관 준공식만도 못해요. 행사규모가.
그렇게 의자 몇 개 놓고 그렇게 하는데 그 안에서 파는 물건은 억대 가까운 물건들이 다 사러 오는거예요. 사람들이. 그게 진짜 축제고 그게 축제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지 우리는 너무 외부에 이벤트에만 치중하고 있는 축제 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런 생각 안 드십니까?
그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여기를 초청을 해서 와서 폭죽 쏘고 이러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는거에요. 한번 가보세요. 여기도 의원님들도 한번 갈 기회가 있으면 거기 가보면 그 조그만 마을회관 준공식도 그보다는 규모가 커요.
그렇게 행사를 해요. 축제라고 하는데. 그런데도 그 안에서 팔리는 제품은 다 억대 가까운 그런 유리공예며 목각공예품 팔려도 전국에서 사람들이 다 와서 찾을 정도로.
그게 진짜 축제지. 그리고 군민들이 거기 사는 군민들이 자꾸 늘어나고 그 분들이 소득이 되고 그래야 축제 의미가 있는 것인데 우리는 축제 치르고 나면 농민들이 그거 축제 인원 동원되어서 일 못해서 손해만 더 보고 농산물도 못 팔고 솔직히 그런 상황 아닌가요? 내실을 기하는 축제로 가야지, 자꾸 외부에만 물건 나갈라고 하지 마시고 우리 국내에 자매결연 맺은데에 그런 데에 연계를 해서 그런 데를 관광차라도 보내서 초청해서 농산물을 팔고 그렇게 가야지 왜 자꾸 해외로만 눈을 돌리시는 그게 의문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