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6개월 연장을 하셔서 10만 평에 맞는 아까 안창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처음 계획한 대로 하는 게 맞지 지금 와서 이 용역도 끝나지 않고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다시 3억, 용역이 22년도에 또 용역하고 23년도에 용역하고 그러면 22년도 용역은 줄 필요가 없는 용역을 줬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과장님 이 아직 용역 결과가 나오면 의회에 보고를 해주시고 또 이 용역 결과에 의해서 저희 대부분의 의원들은 하려면 수출 농수산물 물류단지를 하려면 수출단지하고 해서 제대로 된 단지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그야말로 물건이 다 서울로 가서 유통 상인들이 이 상주에 사러 안 오는 그야말로 그냥 지금 감이나 이런 어떤 지역 유통단지가 아닌 전국적인 유통단지가 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세워서 이 과업 결과에 따라서 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