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이제 그 숫자를 예를 들어서 그 농가도 부담을 해야죠. 공짜로 하라는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5명 쓰면 10명을 써가지고 농가도 부담도 하고 여기도 부담도 해서 행정에서 부담도 해서 그런 인력을 좀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할 수 없는가 싶어서 물어봐요. 왜 그냐면 환경미화 쪽으로만 하다보니까 그냥 대충 어떻게 하는 척하다가 그늘에 가서 놀고 있고 그니까 사람들이 정부 돈 썩었단 소리나 하고 그러죠.
그런 인력들이 너무나 낭비되고 있는 느낌이고 그런데 한번 젖어버리면 다른데 일을 못해요. 그런 사람들은 또 그래서 이것은 그 사람들 위한 일이 아니고 진짜 돈을 제대로 쓸데다 써주고 인력을 제대로 쓸데다 써야지 지금 시골에 인력들이 없어서 난리인데 그 좋은 인력들을 갖다가 그렇게 낭비를 하고 있고 돈 낭비를 하고 있고 공공근로라는 것이 이렇게 계속 확대해서 좋은데에 쓰여지면 좋은데 계속 낭비가 되고 있고 잘못 쓰여지고 있어서 이게 이렇게 늘려가야 될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