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차를 에쿠스 타고 다녀요. 제네시스 타고 다녀요. BMW 타고 다녀요.
그런데 겉으로 볼 때 그 사람 굉장히 부자예요. 그런데 실제로 사업이 다 망해서 내면적으로 들어가니까 ‘야, 자존심은 있고 이거 죽을 수밖에 없구나!’ 자살하는 가족들이 매스컴에 나온 적들이 있어요. 그럴 때 그런 긴급복지로 쓸 수 있는 예산을 마련해놔야 되는데, 지금 촘촘한 그물망 복지를 통해서 고독사나 1인가구나 어려운 가정, 긴급재정이 필요한 그런 가구들을 발굴해 내겠다고 해서 포상금까지,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을 한 주민에 대해서는 포상까지 하겠다고 30명을 선정해서 일단 예산을 5만원씩 150만원을 잡아놨어요.
이런 예산까지 잡으신 분들이 어떻게 긴급복지 예산은 자를 수가 있습니까? 감액 사유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