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왜 제가 이런 질의을 드리냐면요. 실질적으로 각 동별로 마을축제 할 때는 제일 생색내는 거는 구청장입니다, 구청장. 구청장이 가서 생색을 내고 같이 주민들과 어울리고 사진 찍고 홍보하고 다 합니다.
하는데 거기 왜 구의원이 들어가는 게, 그런 발언이 나오게 해서 그런 녹취가 돼서 나오게 만듭니까? 그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닙니까? 저는 있어요, 녹취가.
그래서 이런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얼마나 동대문구의회를 집행부나 문화재단에서 무시를 하면 이런 말이 나왔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또 한 가지는 지금 예산이 60억이 올라갔어요, 2023년 대비 2024년도에?
그런데 예산이 증액된 곳이 교육경비보조금 50억 증액되고 나머지 10억 정도는 동대문구청 앞에 수영장, 눈썰매장 만든다는 예산이에요. 그러면 60억 증액된 거 다 쓰고 나머지 안 한다는 거는 완전히 동대문구민을 무시하는 거고 동대문구의회를 무시하는 예산편성을 한 건데 이게 잘했다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