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그냥 그 아파트 단지를 불러서 여기 와서 보고 체험하고 가는 그런 여기로 끌여들이는 행사를 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가서 물품을 가서 하는것도 몇번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들이 현지로 와서 보고 여기 와서 체험하고 늘 연속성이 택배로 왔다갔다 할수 있는 그런 행사를 해야지 하루 가서 이벤트성으로 하는 것은 별로 지속성이 없고 여기 와서 자기들이 보고 느끼고 계속 갖다 먹을 수 있는 그런 거래를 터야지 오래 갈거 같고요. 아까도 위원장님이 말씀했지만 지금 보면 설명서에 추진현황표에 13페이지 보면 인구 현황표가 있거든요.
근데 거의 변함이 변동이 없고 꾸준히 260명정도 줄어든걸로 해마다 나오는데 작년도에 202명이 늘었다가 지금 올해 9월말에 138명이 빠져 나갔거든요. 이런걸 보면 작년에 올해 지방선거 때문에 잠깐 불었다가 이게 빠져나갔는가 싶기도 한데 그렇다면 아까 말씀하신것처럼 전입했다가 10만원을 주고 20만원을 주고 했던 것이 아무 효과가 없는 것이 아닌가 이건 어떻게 보세요? 선거 전에 옮겨놨다가 선거 끝나고 지금 옮겨간 형태가 아닌가 그런 느낌 안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