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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249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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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는 다 필요 없습니다. 접근성이예요. 접근성 관광객들이 어떻게 하면은 관광시설 천문대 시설에 빠른 시간에 접근을 해서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천문대 시설을 이용을 해서 관찰을 하고 신비로움을 느낄것인가 이 부분은 접근성 외에는 없더라고요.

저희들도 영월하고 대전하고 갔다 왔는데 접근성이 없는 관광시설은 무의미해요. 아까 그 연장 5.2㎞라고 하셨는데 부귀산까지 올라 가실려면 우리 진안 특성상 11월 중순 넘어서 다음년도 3월 초까지는 그런 등산로 그런 지방 농어촌 도로는 관광 개인 차가 올라갈 수가 없어요. 4개월간 무용지물입니다.

그 별빛공원 해놓으면 눈이 와서 미끄러워서 어떻게 올라 갈거에요. 누가 올라가겠습니까? 추운데 아무런 계획들이 없으셔요.

우리 진안의 자연 환경이나 여건을 보셔야지, 11월 중순 20일부터 눈오기 시작해서 눈 쌓이면 공무원들이 가서 눈 다 치우실꺼예요? 빗자루로 누가 관광객이 그 연장 5.2㎞나 되는 구불구불한 길을 올라가서 그 천문대 보겠다고 가까운 대전도 있고 접근성이 좋은데 많이 있는데 하실려면 북부 마이산도 있고 남부 마이산도 있고 같은 관광지 입점에다 같이 유치를 해서 관광객들이 거기 와서 식당도 이용하고 숙소도 거기 활용하고 그런식으로 해야지 왜 군수님한테 왜 그런 조언들을 못 하시나요? 우리 과장님들 충언을 못하시는거예요?

아니 할 얘기는 하셔야 될거 아니에요. 과장님들이 그래야 군수님이 옳은 길로 가실거 아니에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