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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325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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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사업을 하셨으면 그 사업 때문에 금년에도 이 예산을 편성하실 때는 지난 사업에 대한 평가도와 어떤 프로그램이 활용도가 높았다, 구민들한테 인기가 좋았다, 또 이 프로그램을 해서 홍보가 많이 됐다, 이 체험은 앞으로 예산을 좀 더 쓰더라도 이 체험을 해서 우리가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업체에 줘야 되겠다, 이런 것들을 생각하시고 하셔야지, 프로그램은 위탁에 줘서 잘 기억도 안 나는 그런 과장님은 되시지 마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534쪽 탄소중립지원센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추경으로 1억 올라온 거 우리가 안 드렸어요. 그랬더니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병윤 시의원이 1억을 줘서 탄소중립센터를 개소식을 했습니다. 저도 그 개소식에 참석을 했는데 지금 이거를 50:50으로 해서 2억인데 우리 구도 1억 예산을 편성을 했다.

구의원이 안 줘도 우리 구청장님, 서울시의원, 서울시장, 대통령 이렇게 해서 굉장히 힘이 좋은 정부기 때문에 이런 예산은 처음에 예산하신 대로 서울시에서 예산 갖다 쓰시고 나머지 우리 구에서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거는 사무관리비나 업무추진비 이런 것들이지, 인건비나 운영에 대한 이런 거는 구 예산으로 올리는 것이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구의원들이 예산을 잘랐음에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는 자기 마음대로 오픈식을 가졌을 때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서울시 예산을 가져다 쓸 수 있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구의회를 무시하고 이런 행위를 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거는 답변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해외 도시 간 탄소중립 협력체계 구축, 아까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어떤 예산으로 구청장님 외 몇 분이 다녀오신 거죠?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