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위원 데크 설치하면서 사실은 동료의원님이신 김정중 의원하고 거기를 참 몇 번을 나가봤습니다. 근데 데크가 이렇게 설치 돼 있었습니다. 사실은 보시다시피 이 옆에 인도가 있습니다.
이 옆쪽으로 인도가 쭉 돼 있거든요. 그리고 또 여기는 다 벚나무입니다. 이 나무가 여기 있는 나무 자체가 다 벚나무인데 이 벚나무가 사실은 이 데크에 이렇게 찔려서 가려서 가기가 좀 어렵겠더라구요.
제가 여러 장을 좀 찍어갖고 왔습니다. 이런 뭐 동료의원이 모델이 돼주시기도 했는데 이렇게 좀 숙이고 다녀야 되는 것도 있었고 그래서 제가 가보니까 또 이쪽을 답변에는 전부 좀 이렇게 잘라내겠다고 하셨더라구요. 제가 교육을 경주에 가서 현대호텔 있는 덴가요?
그쪽에 쭉 가보니까 거기도 수령이 굉장히 오래된 벚나무가 있어서 벚꽃이 피면은 굉장히 관광단지로써 굉장히 각광을 받을 것 같은데 거기도 데크를 이렇게 설치는 안 했더라구요. 이런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좀 말씀을 드리는 거구요. 한 가지 과장님한테 좀 부탁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우리 북평 여기 이제 지금 우리가 하천에 지금 하천정비가 굉장히 시급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우리 소하천들 보면은 진짜 뭐 나무도 굉장히 많이 있고 이제 큰비가 왔을 때 굉장히 이제 범람의 우려가 굉장히 많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든 내년도에는 예산을 조금이래도 확보하셔서 하나하나 정비해나가야 할 것 같닫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내년 예산에 좀 확보를 하시나요,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