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반가운 일입니다. 속초시에 사실은 농가가 속초시 인구의 한 3%에 불과하고 우리군 같은 경우에는 농업인수가 한 7,500여명으로 전체인구의 27% 정도 되는데 물론 뭐 인구로 따지면 우리 양양군의 인구가 적기 때문에 뭐 수로 따지면 그렇습니다마는 속초시에는 어쨌든 2,300여명으로 한 3%에 불과하다는 여기 제가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실지루 우리 군에 집행부에서 민간단체에 맡겨놓고 어떻게 보면 우리가 먼저 추진하고 설계를 해서 했어야 되는 상황인데 어떻게 보면 뒷짐만지고 않았나 이런 생각을 좀합니다. 어쨌든 민간단체 주도로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관리원 속초사무소 양양이전사업은 집행부가 하지 못한 큰 어떤 사업을 민간단체가 했대는 점에서도 어떻게 보면 의미가 크고 또 한 가지 우리군의 주력산업인 농산물 그 브랜드의 중차대한 중요한 사업을 민간단체에서 추진함에 있어서 과연 집행부는 어떤 협력체제를 어떤 협력체제로 임했는지 또 의회에는 사전에 이런 협조 등을 요정하지 않은 이유가 무언지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