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 구청 직원들이 가서 차라리 1종을 시험을 보는 게 낫고 지금 한국교통안전진흥공단에서 안전교육을 인터넷으로 다 무료로 하거든요. 4종 같은 경우에는 만 10세 이상, 3종 이상은 만 14세 이상인데 차라리 그걸 가지고, 요즘은 저희도 정당에서 다 드론교육 무료로 가르치고 있어요. 지금 보통 4종 자격증을 따는데 드론을 날리려면 250g, 한 6, 700만원 이상의 비용이 있어야만 구입을 해서 하거든요.
본 위원의 생각은 이걸 반대를 하는 게 아니라 직원들이 정식 1급을 따서, 이거는 다 3종 굳이 할 필요가 없다, 아까도 말했지만 매핑 같은 경우 4종으로도 가능하니까. 그래서 차라리 3, 4종 시험 봐도 지금 거의 다 합격을 한 대요, 비행시간 채워주고, 서로가 보기도 하고 불합격률이 거의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4종도 충분히 사용을 한다니까, 지금 일반인이나 학생 드론 교육 같은 경우도 저는 4종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