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최홍규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또 우리 직원들 고생이 많습니다. 하여간 뭐 우리 군민의 염원인 낙산도립공원의 국립공원 해제가 됐잖아요?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많았는데 이 해제에 따른 앞으로 우리가 개발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숙소는 어느 정도 우리가 돼있는데 먹거리라든가 즐길 거리 이런 걸 이제 만들어야 되는데 소장님이 거기에 염두에 두셔갖고 개발은 어떻게 해야지 뭐 예를 들어서 짚트랙이라든가 뭐 놀거리를 저희들이 이래 보믄 숙소는 어느 정도 돼있어요. 먹거리도 지금 그렇고 근데 즐길 거리를 좀 만들어야 되는데 앞으로 제가 보니 낙산이 관광객들이 외래객들이 많이 올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저는 아주 자부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미시령터널이 되는 바람에 속초로 많이 유입이 됐어요. 근데 요번에 우리가 동서고속이 ‘17년 6월에 되고 동해고속이 지금 됐지 않습니까? 이런 관계로 해서 관광객들이 낙산을 많이 온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제일 접하는 기 양양이 양양에서 낙산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서울외지 분들은 바다를 오면은 그 지역에서 멀리 안갑니다. 거기서 놀다가 거기로 또 올라가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속초에 많이 뺏겼는데 그분들을 제가 보기에는 많이 올 것 같애요. 올 것 같으니까 소장님이 개발을 하는데 좀 신경을 쓰셔갖고 많은 또 관광객들이 와갖고 다시 올 수 있게끔 이런 관광지로 좀 만들어 주십사하고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