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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325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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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민원을 제기하는 본인은 다른 지역에 가서 다른 건물 앞에 주차하지 않을 사람인가요? 차량번호를 가지고 한 번 조사를 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모든 민원은 찬반이 있고 또 주민들이 자기 입장에서 자기 욕심만 부리는 이런 것을 구에서 100% 만족을 시킬 수 있는 행정이 되고 있습니까, 우리가?

그런데 저처럼 이빨 센, 이런 강력한 발언을 하는 그런 주민들의 입장을 볼라드 설치를 해서 더 많은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고, 시선유도봉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앙분리대는 사실 사고의 위험이라든가 무단횡단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지만 볼라드나 시선유도봉이나 이런 것은 해마다 금액이 증액돼야 될 필요가 있는가라는 것에 대한 의문점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논의하겠습니마는 태양광LED표지병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예산이 1,000만원 올라왔는데 태양광LED표지병은 저녁에 중앙선 차로라든가 횡단보도 입구라든가 해 놓으니까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예산은 더 올려서 밤에도 도시가 그거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생각을 해주시고, 지금 주민참여예산으로 휘경초등학교 통학로 앞에 우회전알리미가 올라왔는데 사실 휘경초 통학로가 굉장히 위험한 곳입니다. 저쪽에서 올라올 때도 일방통행로여서 도로는 좁고 애들은 통학해야 되고 차량 1대 지나가면 애들은 걸어가지 못하고 길옆에 서 있어야 되고, 어느 쪽도 그런 상황이에요, 휘경초등학교 위치가.

그런데 우회전알리미는 어디에 설치하실 계획인가요, 위치 정도가?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