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실지루 이쪽 속초 쪽에서 양양 쪽으로 들어올 때는 여기 가로등이나 또 이거 뭐죠, 신호등 등 전주 때문에 기둥 때문에 하나도 안보이거든요. 이렇게 가려서 잘려서 보여서 ‘굉장히 좀 아쉽다.’ 관광객들이 오셔서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거 잘 안 보인다는 말씀을 하셔서 제가 한번 좀 요기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나 싶어서 한번 좀 말씀을 드려봤는데 앞으로 요런 거하실 때는 조금 더 이쪽저쪽 조금 더 뭐 검토를 좀 해봐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이게 프레야 쪽에 사진입니다. 프레야 쪽에 우리 군에서 프레야 쪽에서 휫집 쪽으로 가는 그런 사진인데 이쪽으로 사고위험이 굉장히 높다는 지적들을 지역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하세요. 저도 실지루 가보니까 사실 이쪽으로 진입할 수 없고 요쪽에 보이는 이쪽으로 진입하게 돼있습니다.
근데 뭐 어디서부터 뭐 이렇게 설계가 이렇게 돼서 했는지 모르겠지만 처음 오는 여기 지역주민들도 여기에 들어갈 때 굉장히 헷갈리는데 처음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 이쪽으로 들어가서 사고가 나면 역주행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