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여기 사진을 이제 잠깐 보여드리겠습니다, 부군수님 말씀하시니까. 이게 우량농지로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곳입니다. 여기는 지금 우리가 박스를 쳐준 데고 이 밑에 논을 보세요.
이분은 부군수님 그냥 보시기에도 살짝 보이지마는 농사짓기가 어려워 보이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도 이런 소규모 이 어르신이 귀가 잘 안 들리시는 어르신이세요. 그래서 저도 이야기하는데 한참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런 부분도 공평하게 지역주민들이 어느 한쪽만 혜택을 봐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앞으로 그렇게 되면 지역주민들이 구거에 박스 다 쳐달래면 쳐줘야 돼요, 부군수님. 그런 것도 좀 생각을 하셔야죠. 어느 누구는 박스를 쳐주고 어느 사람은 박스를 안 쳐주면은 이런 불공평한 데가 어디 있습니까?
구거에 박스 쳐달래면 그러면 전부 해줘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어느 한쪽에 편중되지 않게 혜택을 보는 일이 없도록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