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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249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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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완주군은 많이 지원을 했는지 저는 이해는 안가지만 지금 2개월 동안에 6,000만원을 줬어요. 한 달에 3,000만원씩. 그러면 1년이면 3억 6,000이에요.

이게 1억 5,000 뭐 2억 주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과연 이 50억에 순수한 사업비에다가 토지용지보상비 33억까지 83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명인명품관을 만들어 놨으면 이걸 제대로 활용을 해야 될거 아닙니까? 우리 팀장님 가셨으면 왜 돈을 이렇게 2개월 동안 한달에 3,000만원씩이나 지원을 했는지 지원했어야 할 이유가 뭐가 있었는지 그런 걸 파악을 해가지고 오셔서 과연 우리도 지원을 해야 될 것인가 말아야 될 것인가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하셔야지 단순이 얼마주고 왔냐 그걸 뭐하게 거기까지 가십니까? 전화로 물어보시면 되지.

대성 한지마트 2018년 2억 5,000이나 주는고만요. 주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왜 주는가.

아 그런 부분들을 파악을 해서 와서 보고를 해주시고 그러셔야지. 이게 단순히 50억도 아니고 우리 진안군에 이명진관장인가 이분이 10년을 할지 2년을 하고 못한다고 나갈지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어떻게 하면 우리 33억 같은 경우는 순군비에요. 토지보상비, 용지보상비, 지상물 보상비는 그럼 막대한 우리 군비를 들여서 만들어 놨으면 행정에서 어떻게 저것을 활성화 시킬것인가 이명기 관장이 안되고 가버리면 끝나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 우리하고 별 관련이 없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저 시설을 우리가 어떻게 행정에서 뒷받침을 하고 어떻게 활용을 해서 관광객을 끌여드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킬 것인가 이걸 노력을 하셔야지. 이명기 그 사람보고 돈 준거 아니잖아요.

시설한 거. 그런 부분들을 좀 파악을 해서 왜 지원을 해야 되는지 지원을 이러이러 하니까 지원할 필요가 없다 랄지 이런 답이 나와 줘야 군민들도 이해하고 우리 의원님들도 이해를 하지요. 참 우리는 이러시는 거 보면 너무 답답합니다.

진짜. 적은 돈도 아니고 단순히 50억 들어간게 아니에요. 용지보상하고 지상물 보상으로 33억이나 들어갔습니다. 83억 들어가서 만들어 놓은거에요 거기.

그러면 잘 활용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 활용방안을 찾아보라는 것이 제가 군정질문를 한 것인데 단순히 운영비 1억5,000, 2억 지원해 주라는게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을 역점을 둬서 아까 우리 이우규 위원장님이랑 정옥주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그분들이 사업계획서 낸대로 잘 안되고 있고 그러면 왜 안되는지 왜 못하고 있는지 만나서 대화해서 해결책을 찾아보고 우리가 도와 줄 것이 무엇인가 이런 부분들의 해결해 갈 노력들을 하셔야지.

그 이명기 관장 맡겨 놨다고 위탁하셨다고 그 사람이 관리를 하든 안하든 그냥 방치해놓고 5년 지나고 가버리면 말고 그분 2년, 1년후에 나 못하겠다고 손때고 가버리면 저기 어떻게 할 겁니까? 또. 83억씩이나 들여서 지어놓은 건물을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