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단순히 그 사항은 아닌 것 같애서 제가 지금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부군수님. 왜냐하면 지금 이렇게 이분 이 땅 소유주 말고도 이렇게 원하는 지역주민들이 굉장히 많고 고 옆에 소규모 토지를 갖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제가 만나 뵀습니다. 그분들은 이렇게 높여서 농사를 지을 수가 없다고 볼멘소리를 하세요.
그러면 어느 땅이 크게 갖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조그만 소작농들은 희생을 해야 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르구 굉장히 불공평한 게 뭐냐 하면 배수로 이런 거에 전혀 그분들 말씀에는 조그맣게 농사를 지은 분들은 문제가 없었다고 얘기를 하십니다. 오히려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그 박스를 치므로 인해서 그 옆에 물론 옆에 땅 한 분은 좋아지셨다고 합니다, 같은 높이로 높여줬으니까.
근데 또 소규모로 조그만 논을 갖고 계시는 분은 굉장히 불편함을 호소하고 계세요. 그런 부분은 안 챙기셨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어느 한쪽은 챙기고 어느 한쪽은 안 챙겼다는 이런 불공평한 이야기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이야깁니다, 제 이야기는.
그리고 이게 소규모 뭐 사업비가 들어가면 사실 뭐 대충 넘어갈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1,970만원이래는 사업비는 이거 작은 사업비 아닙니다. 적은 돈 아닙니다. 부군수님 앞으로도 이런 일이 어느 쪽에는 고통을 주고 어느 쪽에는 편리를 봐주고 하는 이런 불공평한 군민들의 군민들한테 그런 거는 있어서는 안 되겠다 하는 말씀을 제가 하고 싶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