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참 몇 명이 자기 편하자고 사놓고는 남의 거 베 주지도 안 하고 다른 사람이 이 기계 보고를 이만큼 해놓고는 1월까지 빈다? 이거는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말이 안 되고 그런 부분에 관리 감독을 좀 철저히 해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저는 우려 마음에서 한 이야기고 다섯 농가가 베고 그만 나는 힘들어서 못 하고 아파서 못하고 이럴 경우는 몇 명만 필요로 한 물건이 기계가 돼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상주 지역에 지금 콩 재배 면적이 몇 평이며 이 한 대를 사줬을 때 지금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데 나누리하고 함창농협하고 기계가 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 기계가 지금 현재 상주시에 있는 기계가 얼마 정도 소화를 할 수 있고 나머지 부족분에 대해서는 이걸 사줄 수 있습니다. 있는데 남아 돌아가면 안 된다는 얘깁니다. 기계가 기계 보급이 너무 가, 많이 들어가가지고 5년 동안 이 45억이라는 돈이 들어가가지고 그만큼 콩이 계속 불어날 수도 없는 문제고 물론 정부 시책에서는 벼농사보다도 밭작물을 이제 권장하는 상황이고 밭작물도 콩 같은 경우는 직불금을 더 주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권장하고 있는 사업인데 45억까지는 좀 무리가 안 있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우리 시에서 콩 재배 면적이 앞으로 지금 현재 얼마 하고 있고 앞으로 얼마가 늘어날 것인가에 맞춰서 이 기계 보급을 해야 되지 이거 좀 무리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우려하는 마음에서 이런 말씀 드리지만 제가 이거 기계 사업 자체를 반대하는 건 아니고 이게 너무 과 보급이 돼가지고 기계가 남아돌아서는 비용 낭비라는 겁니다.
이런 거를 철저하게 하셔가지고 이게 나중에 우리가 서로 간에 집행부나 우리 그 시의원이나 농민들이 서로가 잘 됐다는 소리를 듣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