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종이 떼기만 올라오면, 이렇게 페이퍼 딱 올라오면 “응, 그래, 그래, 그래, 맞아.” “우리가 안 나고 이렇게 편하게 행정하니까 얼마나 좋아.” 구의원들이요, 1년에 신발 5~6켤레씩 떨어지게, 저희들이 뭐를 알겠습니까? 다 행정의 달인들, 20년, 30년씩 하신 분들보다 우리 지금 2년, 3년, 4년, 5년짜리들이 동네 구석구석을 다 알고 있는 것은 발로 뛰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정말로 바른 행정을 하시고 싶고 발전하는 동대문구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발로 뛰는 행정하시고 이런 것도 정확하게 확인하시고 주민참여예산으로 올라오기 전에 하시고 또 이런 것들 애매하게 주민참여예산에다 과에서 부탁해서 편성할 수도 있다는 이런 편법도 본 위원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심도 있는 심의를 위원님들과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