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기획예산과에서 실질적으로 예산 정말 심의하는데 엄청 고생하셨다고, 과에서는 하고 싶은 것이 이만큼 많은데 총액이 있기 때문에 그거 관리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 실질적으로 기획예산과장님이 과장님들은 한 번도 우리 방을 안 와도 기획예산과장님이 저희들 방을 10번씩 다니신 분이 그분이에요. 이 예산은 좀 해 달라고. 나는 그런 기획예산과장을 6년 만에 처음 봤어요, 진짜로. “아니, 당신이 왜 옵니까?
담당 과장이 와야지.” “담당 과장은 주거나 말거나, 하거나 말거나인데 왜 기획예산과장이 이렇게 다닙니까?” 뭐라고 했어요. 그래서 지금 기획예산과에서 통과된 부분만 해도 대단하다. 그런데 기획예산과에서도 사실 주민참여예산이기 때문에 거의 통과가 됐을 거라고 본인은 생각하고 문화관광과에서 지금 도서관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관리·감독하시는 과라면 현장방문도 수시로, 과장님께서 직접 못 나가시면 팀장도 있고 주임도 있지 않습니까?
가서 늘 둘러보고, 현장에 답이 있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