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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익상 의원 발언

219회 제3총무위원회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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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 이제 제가 우리 두곡쪽에하고 그쪽 장암 쪽하고 그쪽 주위에 있는 사람들한테 이장님한테 전화를 한번 해 봤어요. 해 봐가지고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들어보니까 난리가 났어요.

난리가. 여 우리 대번에 상주에 그만 버스 내 가지고 시청에 시장님실에 찾아간다 이거라 그래 내가 막고 있는 중이거든요. 이게.

왜냐하면 이 확정도 되지 않았는데 미리 너무 서둘러서 안된다 내 그래서 이야기를 좀 참아라 이래 놨는데 실질적으로 그래 한다고 그러면 지금 많이 시끄러워질 거예요. 그리고 그 자리는 실제 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자리라요. 거기 해 놓는다고 그러면 사실 함창까지는 안가도 이안 이정백 시장님 집까지 그 다 안고 잠을 자고 걸어다녀야 됩니다.

그 한 고을이 완전 이상한 꼴이 되어 버려요. 그게. 그러니까 그걸 꼭 참조해 가지고 이제 다 끝났잖아요.

자기도 그러니까 우리 이쪽에서도 나한리 쪽으로 밀어붙이면 되겠네요. 이제 뭐 다른 방법 없지 않습니까? 그 점촌 사람만 사람이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이쪽 사람도 사람이니까 그래 가지고 같이 밀어 붙여가지고 그쪽에 하도록 그래 하십시오. 해 주시고 이쪽으로 안된다는 거는 명심을 해 주십시오.

그건 제가 막아도 막습니다. 예.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