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제 앞으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이 사업은 국가정책사업이고 쌀농에 대한 대안 사업으로 또 상주가 들녘이 넓다 보니까 해야 되는 사업인데 그 설명회에서 일어난 어떤 그런 걸로 이 사업 자체를 2년 연속 사업을 포기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그냥 포기서만 받아서 될 일은 아닌 거 같고요. 상주시에서 지역 주민들을 좀 이해시킬 수 있는 대안들을 찾아봐야 되지 않겠나 왜 그러냐면 이게 도 공모 사업인데 농업기술원이 저희 상주에 지금 이제 뭐 한 3, 4년 있으면 올 텐데 이런 사업들을 신청했다가 또 주민들의 어떤 갈등으로 인해서 사업을 포기한다? 그리고 국가 어떤 정책 사업에 있어서 상주시가 앞장서서 나가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사업을 포기한다?
이런 부분은 우리 기술보급과에서 좀 더 주민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이 사업이 처음 포기지만 이게 또 예가 돼서 다음에 사업을 할 때 또 이런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또 염려도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