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영심 의원 발언
위원 이영심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원인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었고 원만하게 갈 수 있었던 회의였습니다. 우리가 본회의에서 끝날 수 있었던 거였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을 1시간도 안 돼서 모 언론사에 유출을 했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일어난 겁니다. 그래서 간단합니다. 그분이 나타나세요.
누구든지 직원이든지 의원이든지 나타나셔서 그거에 대한 것을 해야지 지금에 와서 의장님께서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과를 해야지 그런데 그때 우리 의원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12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아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본질이고 그게 본질에 대한 그런 제공을 줬기 때문에 그게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굉장히 아니 제280회에 일어난 것에 이어서 이분이 나오셔야지 이거에 대한 것을 제281회 회의 때 상정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